치아미백 (Teeth Whitening)

치아를 깎아 내거나 손상시키지 않으면서도 밝고 하얗게 만드는 치료법을 치아미백술이라고 합니다.

​치아의 변색 원인이나 정도에 따라 치료법이 달라지며 충치나 잇몸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치료를 끝넨 후에 미백 치료를 해야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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홈 블리칭 (Home Bleaching)
  • ​치아의 본을 떠서 얇은 플라스틱 틀을 만든 다음 미백제를 틀에 바른 후 이에 장착합니다. 하루 2시간 정도 끼면 효과적입니다.

  • 치료 기간: 매일 착용하면 보통 3-6 주가 걸리는데 치아가 시린 증상이 있으면 하루 이틀 건너뛰어도 됩니다.

  • 착용 기간이 길수록 미백 효과가 오래 지속됩니다.

오피스 블리치 (Office Bleaching)

  • 병원에서 광원을 이용하는 미백 치료로 환자 분께서 시린 증상을 많이 호소하여 지금은 권해드리지 않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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